2008년 06월 10일
어쩔까-_-
라만차 티켓팅 때문에 고민 중. 어차피 이미 늦어서-_-; 되게 좋은 자리는 얼추 나갔을테니 스케줄 봐가면서 느긋하게 하려고 그랬는데 단관 티켓이 남았더라고. 돈 없는 백수 놀이 중인데다 학교에서 밥값도 안들어오니 자중해서 A석 정도 보려고 했는데. R석이라..ㅠㅠ 어차피 두번 볼꺼니까(...) 한번은 단관 신청해서 R로 보고 한번은 A로 볼까.ㅠㅠ어쩌지.ㅠㅠ
헤뒥은 쏭언니 심야 보고 싶은데 심야보게 되면 걍 그 담날 집에 내려갈 각오를 해야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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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거는 팬질 제대로 안해서 주위 사람들이 제대로 못알아 봤다길래. 분발하는 의미에서. 머리 자르셨더만'ㅅ' 중학생들 까까머리 같은 느낌. 귀여워요'ㅅ' 요근래 쓰릴미 앵콜 공연 때문에 잡지에서 기사들이 꽤 뜨는 것 같다. 화보 사진이 늘어서 행복하와요. 한국 있었으면 무비위크 샀을텐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작년에도 몇페이지 없는데 샀는데 올해라고 안살게 뭐냐.사진들은 몽땅 무열님 팬까페에서.




아휴. 까페에서 일지매 캡쳐랑 움짤 봤는데 아주 그냥 귀여워서여.ㅠㅠㅠㅠㅠㅠㅠ뗑강부리고 신발 휙휙 벗어던지고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얼른 한국 들어가서 고화질, 또는 TV화면에 꽉꽉차는 무열님이 보고싶습니다!!!!!!!!!!!!!!!!!!!!!!!!!!!!!!!!!!!!!!!!!!!유튭은 화질이 너무 나빠서 얼굴 분간이 안되서 목소리로만 무열님 나온 걸 알 수 있다능.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뭐 까랑까랑한 목소리마 ㄴ 들어도 좋지만 그래도 역시 얼굴을 봐야!!!!!!!!! 캡쳐질이 하고 싶습니다. 오덕오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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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까페 돌면서 기사 읽고나서 다시 한번 열무님의 장정을 못봐서 아쉽다고 바닥 긁다가 쓰릴미 그럼 좋은 자리 말고 구석에나 처박혀서 보고올까 싶어서-작년에 버닝했던거라 아무리 원하는 페어가 없더라도 궁금하긴 하다.ㅠㅠ- 스케줄표를 봤는데.....-_- 뭥미 김우형-김무열페어가 궁금한데 딱 첫날 공연이 끝........orz 이거 왜 이렇게 레어한가여.ㅠㅠ 26일날 한국 도착하는데 28일날 서울에서 하는 공연을 내가 볼 수 있을리 없잖.....orz 아니 일단 그전에 첫공날인데 표가 있기는 할까-_- 작년에 표줍는 여인네들 자리 없어서 난리 난거 생각하니 올해도 만만찮을듯. 하기사 좋은 자리 욕심 버리면 볼수는 있더라만. 2차 캐스팅 발표나 기다려봐야겠다.orz 정한님의 네이슨도 그립긴 한데, 상대가 무열리차드가 아닌 페어는 역시 그닥. 이게 바로 민감한 커플링의 세계. 사람 같고 순서가 바뀌기만 해도 난리나는데, 아예 딴사람이랑 붙인걸 볼리가(...)<끈질김. 라만차나 볼게요:D
# by | 2008/06/10 14:37 | 오덕의 하루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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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머리 귀엽다!!!!!!! 저런머리하고 귀엽기 어려운데-ㅂ-크크크 잘못하면 거지더벅머리됨.크크크.
그리고 얼굴은 청순한데 몸은 글래머<-공감. 같은 타입이라면 비 정도 되려나.. (근데 헐리웃비는 좀....ㄱ-)
마지막 사진.. 미묘하게 우리 드로잉 수업 시간 생각난다. (아마 무열님이 모델..-_-로 오면 님은 호주를 안떠나겠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