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30일
코킴이의 하루

남의 베개를 점령하고 졸기.
요근래 가장 좋아하는 베개는 동생의 새로 산 메모리폼 베개.
요근래 가장 좋아하는 베개는 동생의 새로 산 메모리폼 베개.

남의 침대에서 자기.
자기 발을 핥으며 이불도 같이 핥아 영역 표시는 기본.
내키면 침대 주인을 발로 차거나 머리카락을 밟고 지나간다.
자기 발을 핥으며 이불도 같이 핥아 영역 표시는 기본.
내키면 침대 주인을 발로 차거나 머리카락을 밟고 지나간다.

먹거나 시위하기.
저 불만에 가득 찬 눈동자.
근심하면서 졸기.
언니가 먹을 걸 안줘 슬픔에 빠진 코모양(나이 불명(5살로 추정), 애완견)
끗.
보너스
저 불만에 가득 찬 눈동자.

언니가 먹을 걸 안줘 슬픔에 빠진 코모양(나이 불명(5살로 추정), 애완견)
끗.
보너스

튼실한 허벅지와 몰캉몰캉 까망젤리:D
코킴이는 젤리를 누르면 수줍게 발을 뺍니다. 은근 요조숙녀.
코킴이는 젤리를 누르면 수줍게 발을 뺍니다. 은근 요조숙녀.
# by | 2008/08/30 16:22 | 일반인 놀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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