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킴이의 하루

남의 베개를 점령하고 졸기.
요근래 가장 좋아하는 베개는 동생의 새로 산 메모리폼 베개.

남의 침대에서 자기.
자기 발을 핥으며 이불도 같이 핥아 영역 표시는 기본.
내키면 침대 주인을 발로 차거나 머리카락을 밟고 지나간다.

먹거나 시위하기.
저 불만에 가득 찬 눈동자.

근심하면서 졸기.
언니가 먹을 걸 안줘 슬픔에 빠진 코모양(나이 불명(5살로 추정), 애완견)

끗.

보너스
튼실한 허벅지와 몰캉몰캉 까망젤리:D
코킴이는 젤리를 누르면 수줍게 발을 뺍니다. 은근 요조숙녀.

by Gullveig | 2008/08/30 16:22 | 일반인 놀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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