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9일
#0618
#1
다른 사이트에서 댓글을 달려고 글씨를 쓰는데 두번씩 쳐 지는거다.
우우왕왕ㅋㅋ굳굳ㅋㅋ <- 이런 식으로. 그래서 우왕 나도 데스나이트병 걸렸어!하고 기념 포스팅을 하려고 했으나
새 탭을 켜니까 멀쩡하게 돌아왔다. 왠지 아쉽.☞☜
나도 데데스스나나이이트트의의 율율법법!<- 이거 수동 말고 자동으로 해보고 싶었음.
#2
딱맞다 못해 조금 작은 듯한 오픈 토가 있는데, 무려 맞춘거다=_=
그 집 아저씨가 너무 딱 맞게 해줬음. 가서 너무 딱 맞아서 아프더라고 말도 해봤는데 들은 척도 안해.
구두는 크게 신는거 아니라면서 엄청 잘난척을 하는데 딱 밉상이다. 별로 썩 다시 보고싶은 주인은 아님.
하여간 안 신은지 한달은 넘은 것 같아서 구두 조금이나마 늘려놨던게 다시 되돌아갔을까봐
오늘 라이팅 수업갈때 신고 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바로 커다랗게 물집 작렬......ㅇ<-<
그거 신고 걸은건 30분도 안되는데! 수업시간중엔 반쯤 벗고 있었단 말이야.ㅠㅠ
진지하게 수건 끼워넣고 망치로 두들겨볼까 고민 중.
#3
거기다 난 도대체 어떻게 길을 걷는건지 바닥에 떨어져있던 버찌가 튀어올라
내 무릎 뒤쪽 주름에 안착하여 내 바지를 보랏빛으로 물들여놨다.=_=
세탁소 아저씨 제발 지워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그러고 새 반바지를 꺼내 입었는데, 거기다간 치킨 무 뜯다가 국물을 잔뜩 흘렸음^^ 아놔. 일진 왜 이래?
#5
라이팅 수업은 외국인 아저씨가 하는데, 왠지 무섭다.
왠지 모르게 내가 상상하던 열혈 미국인 스타일이라, 수업 시간 중에 완전 긴장 상태 유지 중.
#6
학교는 여름을 맞이하여 벌레 천국......ㅇ<-< 방학중에 학교에서 본 사람수<<고양이<까치<<넘사벽<<<벌레쯤 되는 듯.
나방은 한 3m 간격으로 기숙사 복도 바닥에 사이즈별로 떨어져있고,
도서관 카드키 찍는 쪽에는 위 아래로 빡빡하게 모기로 추정되는 애들이 들어차있고,
파리도 아니고 풍뎅이도 아닌 알 수 없는 커다란 벌레들도 기숙사에 침입하고. 날파리는 기본. 바퀴벌레도 가끔. 아 괴롭다.....
거기다 올해 첫 모기님은 내 왼쪽 팔뚝에 ㅗ 그려주고 갔음.ㅠㅠ 한번에 4방이라니 이 가차없는 중생같으니.
#7
아름관 앞 고양이는 새끼를 낳았다. 한 네마리쯤 본거 같은데 손바닥 만한 녀석들이 꼬물꼬물 한다.
태어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어미들과는 다르게 사람을 보면 필사적으로 도망가는데, 엄청 귀엽다.
역시 수줍은 맛이 있어야 된다.
다른 사이트에서 댓글을 달려고 글씨를 쓰는데 두번씩 쳐 지는거다.
우우왕왕ㅋㅋ굳굳ㅋㅋ <- 이런 식으로. 그래서 우왕 나도 데스나이트병 걸렸어!하고 기념 포스팅을 하려고 했으나
새 탭을 켜니까 멀쩡하게 돌아왔다. 왠지 아쉽.☞☜
나도 데데스스나나이이트트의의 율율법법!<- 이거 수동 말고 자동으로 해보고 싶었음.
#2
딱맞다 못해 조금 작은 듯한 오픈 토가 있는데, 무려 맞춘거다=_=
그 집 아저씨가 너무 딱 맞게 해줬음. 가서 너무 딱 맞아서 아프더라고 말도 해봤는데 들은 척도 안해.
구두는 크게 신는거 아니라면서 엄청 잘난척을 하는데 딱 밉상이다. 별로 썩 다시 보고싶은 주인은 아님.
하여간 안 신은지 한달은 넘은 것 같아서 구두 조금이나마 늘려놨던게 다시 되돌아갔을까봐
오늘 라이팅 수업갈때 신고 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바로 커다랗게 물집 작렬......ㅇ<-<
그거 신고 걸은건 30분도 안되는데! 수업시간중엔 반쯤 벗고 있었단 말이야.ㅠㅠ
진지하게 수건 끼워넣고 망치로 두들겨볼까 고민 중.
#3
거기다 난 도대체 어떻게 길을 걷는건지 바닥에 떨어져있던 버찌가 튀어올라
내 무릎 뒤쪽 주름에 안착하여 내 바지를 보랏빛으로 물들여놨다.=_=
세탁소 아저씨 제발 지워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그러고 새 반바지를 꺼내 입었는데, 거기다간 치킨 무 뜯다가 국물을 잔뜩 흘렸음^^ 아놔. 일진 왜 이래?
#5
라이팅 수업은 외국인 아저씨가 하는데, 왠지 무섭다.
왠지 모르게 내가 상상하던 열혈 미국인 스타일이라, 수업 시간 중에 완전 긴장 상태 유지 중.
#6
학교는 여름을 맞이하여 벌레 천국......ㅇ<-< 방학중에 학교에서 본 사람수<<고양이<까치<<넘사벽<<<벌레쯤 되는 듯.
나방은 한 3m 간격으로 기숙사 복도 바닥에 사이즈별로 떨어져있고,
도서관 카드키 찍는 쪽에는 위 아래로 빡빡하게 모기로 추정되는 애들이 들어차있고,
파리도 아니고 풍뎅이도 아닌 알 수 없는 커다란 벌레들도 기숙사에 침입하고. 날파리는 기본. 바퀴벌레도 가끔. 아 괴롭다.....
거기다 올해 첫 모기님은 내 왼쪽 팔뚝에 ㅗ 그려주고 갔음.ㅠㅠ 한번에 4방이라니 이 가차없는 중생같으니.
#7
아름관 앞 고양이는 새끼를 낳았다. 한 네마리쯤 본거 같은데 손바닥 만한 녀석들이 꼬물꼬물 한다.
태어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어미들과는 다르게 사람을 보면 필사적으로 도망가는데, 엄청 귀엽다.
역시 수줍은 맛이 있어야 된다.
# by | 2009/06/19 03:05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요새 벌레 짱 많은거 같아.. 우리 아파트단지에도 쩔어.. ㅋㅋ
boram // ㅠㅠㅠㅠㅠㅠㅠㅠ나도 칠부.....ㅠㅠㅠㅠㅠㅠㅠㅠ 흰바지........ㅇ<-< 나만 그런게 아니라니 그나마 눈꼽만큼의 위안이네영.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