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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묵챠묵챠묵 하고 있음. 내 얼굴 보자마자 엄마가 살쪘다고 했는데 집에서 더 찌워갈듯. 소화는 안되는데 계속 밀어넣고 있다;; 그래도 오늘 저녁은 장어. 내일 저녁은 회. 신난다.ㅋㅋㅋㅋ 일요일엔 족발먹자고 하면 엄마가 화낼까?(...) 엄마가 감포 갔다가 사왔다는 장어는 엄마가 양념을 좀 짜게 하긴 했지만 오랫만에 먹는 거라 그런지 술술 넘어가더라능. 내일 회도 술술 내려가겠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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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도 살이 더 쪘음. 아이고 두야. 진짜 얘는 좀 있으면 굴러갈것 같은데 눈물이 글썽글썽해서 쳐다보면 아예 안 줄 수도 없고ㅠㅠ 그나저나 어제도 혼내서 한동안 냉전상태. 엄마가 군기반장 강림해서 어떡하냐고 초코 붙잡고 그러는데 내가 뭔 짓을 했다고 그러나영. 사람을 물려고 하면 당연히 혼이 나야지. 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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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이리스 봐야된다는 엄마 밀어내고 미남이시네요 본방 시청. 딱지 가지고 난리 피우는 것도 그렇고, 라임 뭉치로 싸가지고 가는 것도 그렇고 넷다 귀여워 죽겠음. 막판에 신우횽이 내여자라고 선언해서 꺙뵈롭;ㅣ죠샤뱀;ㅣㄹ몹호 한 상태였음. 태경이가 만든 돼지토끼 인형은 판다던데 왠지 나도 하나 갖고싶다. 귀엽더만. 유이는 어정쩡하게 얼굴 가리는 것 보다 미남이 뮤비 시사회(?)에서처럼 아싸리 걷어 올리는 게 더 나은 것 같다. 어정쩡하게 앞 머리 내려와 있으니까 얼굴이 더 넓어보여서; 하여간 얘도 허술해빠져서 마냥 미워하기엔 애매한 캐릭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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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갤에서 하는 후드 공구 나도 하고 싶다;ㅅ; 하우스 무릎담요도 갖고 싶고, 후드도 갖고 싶고, 빅뱅이론 집업도 하나 갖고 싶고. 질러볼까-_-; 근데 좀 늦게 배송되는게 크리;ㅅ; 어쩔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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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갔다가 질러온 퀴즈쇼를 집까지 싸들고와서 꾸물럭 꾸물럭 자다 깨다하면서 읽고 있는데 꿀꿀해. 꿀꿀꿀하다. 진짜로. 매우 적나라한 20대의 초상인데 거기에 내가 해당되는 느낌이란 말이지...ㄱ- 중반부까지 봤는데 이 꿈도 희망도 없는 인간상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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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들 위한 모자 뜨기를 할까말까할까말까 고민중. 버스 왔다갔다하면서 뜨면 멀미 나려나;

by Gullveig | 2009/11/06 19:39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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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향수 at 2009/11/06 21:01
하우스 무릎담요 보고 번쩍! 어디서 파는 거야??ㅋㅋㅋㅋㅋ 하우스 한주 안했는데도 엄청 오래된듯ㅠ
Commented by Gullveig at 2009/11/07 20:58
주에 한번 하는게 한주 쉬면 진짜 너무 허전해;ㅅ; 무릎담요는 디씨에 기타미국드라마갤러리에서 하는 후드티 공구에 같이 하더라능ㅎㅎ http://kulxtremer.oranc.co.kr/zb4/zboard.php?id=extra_order_hood 여기가 그 후드 공구 하는 게시판.
Commented by MAYj at 2009/11/06 23:51
기미갤 달려갑니다 +_+ 돼지토끼 사러도 달려갑니다(어디서팔까요 판다는사실도처음알았어요) 아유 귀여운 에이엔젤들. 올해 MKMF가 있었다면 당연 대상은 얘들(...) 글구 빅뱅이론집업이 심하게 땡깁니다.
Commented by Gullveig at 2009/11/07 21:00
돼지토끼 귀엽죠;ㅁ; 저도 어디서 그거 상용화해서 팔 계획이라는 기사만 봤어요. 딱지도 판다고 하더라구욬ㅋㅋㅋㅋㅋ
Commented by 혜진 at 2009/11/07 23:31
나도 니말듣고 또 한참 고민중, 꼬마모자뜨기
근데 그때도 말했듯 난 한번 하면 다해야 손을 떼니깐 문제임 ㅠㅠ
조중창 끝나고 심심해지면 그때 또 생각해봐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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